
점수가 아니라 사용입니다
14년 전, ‘안전하게 틀려보는 학원’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.
그 결심으로 시작해, 오늘도 같은 자리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.

Little Forest English
Compass for your English Journey!
영어숲을 여행하다!
리틀포레스트는 아이들의 영어여행에 행복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프리미엄 어학원입니다.

Learning Fun
Craft / Blooming Day
다양한 만들기와 야외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고, 즐거운 환경에서 영어에 대한 흥미를 키워갑니다. 매월 진행되는 Blooming Day에서 아이들은 자연 속에서 영어를 체험합니다.
Learning Future
WFTA Drama / Raz-kids & AR
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읽기, 쓰기, 말하기를 균형있게 발전시킵니다. Phonics Monster, English Buzz 등 다양한 교재를 활용하고, Science Craft, WFTA Drama Class 등을 통해 융합적 영어 교육을 제공합니다.
Leading Forward
Link / Debate / Presentation
토론과 발표를 통해 논리적 사고력과 표현력을 기릅니다. Agnes Teacher의 원어민 Debate와 Presentation 수업으로 글로벌 리더십을 키워갑니다.
Why We Started
우리가 학원을 시작한 이유
14년 전, 큰 학원에서 영어 강사로 일하고 있을 때였습니다. 한 아이가 단어시험에서 7번 연속으로 같은 단어를 틀렸습니다. 보충수업, 단어 재시험, 부모 호출까지 모두 시도했지만 그 아이는 매주 같은 자리에서 멈춰 있었습니다.
어느 날 그 아이와 따로 시간을 가졌습니다. ‘영어가 왜 그렇게 어려워?’ 물었더니, 잠시 머뭇거리다 작은 목소리로 말했습니다. “선생님이 자꾸 ‘아니, 그게 아니지’ 라고 해요.”
그날 저는 알았습니다. 이 아이가 멈춘 것은 ‘영어가 어려워서’가 아니라 ‘틀린 자기 자신을 마주하기가 무서워서’였습니다. 학원은 ‘진도 빼는 곳’이 아니라 ‘아이가 안전하게 틀려보는 곳’이어야 한다는 걸 그때 배웠습니다.
그 결심으로 리틀포레스트를 시작했습니다. 작은 숲처럼, 한 명 한 명의 결을 다 들여다볼 수 있는 학원. 점수보다 사용을, 비교보다 자기 곡선을, 진도보다 지속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학원. 매년 새로운 아이들을 만나면서도, 처음의 그 결심은 변함이 없습니다.
‘영어를 잘하는 아이’가 아니라 ‘영어를 통해 자라는 아이’를 만나고 싶어서, 우리는 오늘도 문을 엽니다.
— Little Forest 원장 일동
Our Story
저희 리틀포레스트에서는 아이들 모두가 화목하게 지낼 수 있도록 작은 사회 속에서 발현하는 자신감 넘치는 영어 교육에 집중하고 있습니다. 뿐만 아니라 한 아이 아이 마다 섬세하게 체크하고 있으며 보다 자존감 높은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.
아이들 개개인의 특성을 살려 자연스러운 영어 환경을 조성하고, 체계적이면서도 즐거운 교육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영어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합니다.
Numbers Behind Us
우리의 약속을 받쳐주는 숫자들
‘말’이 아닌 ‘운영의 숫자’로 우리가 어떤 학원인지 보여드립니다.
반당 정원
한 명도 놓치지 않을 수 있는 규모
Blooming Day
야외·요리·Craft 특별 활동
복습 주기
망각곡선에 맞춘 단어 자동 복습
월간 리포트
모든 학생에게 매월 4영역 시각화 리포트
1:1 학부모 상담
정기 + 필요 시 수시
온라인 도서관
Raz-Kids · Renaissance AR
원어민 수업
Branches 단계 이상 정규 편성
Drama 정규수업
월간 가족 공연 포함
※ ‘500명 학생, 15년 경력’ 같은 마케팅 숫자는 가능하면 빼고, ‘우리가 매주 어떻게 운영하는가’의 숫자만 정리했습니다. 우리가 약속을 지키는 방식은 결국 이 숫자들로 드러납니다.
Tools & Materials
우리가 사용하는 도구들
검증된 교재와 디지털 도구를 단계별로 의도적으로 조합합니다. 각 도구는 ‘어떤 능력을 키우는가’ 명확한 목적이 있습니다.
Phonics & Reading
기초~중급단계별 1,000여권의 영어 원서로 ‘딱 맞는 책 다독’ 시스템을 운영합니다.
Speaking & Drama
전 단계검증된 Drama 커리큘럼으로 매주 ‘말하는 영어’를 훈련합니다.
Writing & Grammar
중급~상급‘한 문장 → 한 단락 → 한 편의 글’로 자연스럽게 글쓰기 단계가 올라갑니다.
Debate & Presentation
상급주제에 대한 자기 의견을 정리해 말하고, 친구의 발표에 영어로 피드백합니다.
※ 도구는 끝없이 보완됩니다. 매년 ‘이 도구가 정말 우리 아이의 영어를 키우는가’를 점검하여 갱신합니다.
Our Promise
우리는 학부모님께 5가지를 약속합니다
한 명도 놓치지 않는 수업
소수정예. 매 수업 ‘오늘 이 아이가 어디서 막혔는가’를 기록합니다.
매월 학습 리포트
단어 · 읽기 · 말하기 · 쓰기 4영역을 따로 평가해 변화를 시각화합니다.
1:1 학부모 상담
학기마다 ‘우리 아이가 어디서 어디로 자라고 있는지’ 함께 보는 시간.
외우지 않는 단어 학습
1·3·7·14·30일 망각곡선 복습으로 ‘다시 만나면서’ 자연스럽게 익힙니다.
쓰는 영어를 매주 만든다
Drama · Debate · Presentation으로 ‘영어를 쓸 일’을 의도적으로 설계합니다.
아이의 속도를 존중한다
‘남들 가는 속도’가 아닌 ‘이 아이의 속도’가 우리 학원의 진도입니다.
— Little Forest 교사진 일동
What We Are
‘무엇이 아니다’를 분명히 합니다
모든 학원이 모든 학생에게 맞을 수는 없습니다. 우리가 잘하는 영역과, 우리가 추구하지 않는 방향을 솔직하게 정리합니다.
우리가 잘하는 것
- ●‘영어로 자기 생각을 말하는 아이’ 만들기
- ●Phonics부터 Debate까지 끊김 없는 단계 설계
- ●한국인 강사 + 원어민의 의도된 비율 운영
- ●학부모와의 잦은 소통과 학습 리포트
- ●Drama · Craft · Blooming Day 등 ‘몸으로 익히는 영어’
우리가 추구하지 않는 것
- ○단기 점수 끌어올리기 위주의 ‘시험 영어 학원’
- ○‘진도 빨리 빼기’ 식 대량 숙제 압박
- ○수동적 단어 암기 테스트만 반복하는 방식
- ○‘한 반 30명’ 식 대규모 운영
- ○광고 문구만 화려한 ‘원어민 100%’ 마케팅
만약 ‘시험 점수’만이 목표라면 우리보다 더 잘 맞는 학원이 있을 수 있습니다. 하지만 ‘영어를 쓰는 아이’를 만들고 싶다면, 우리는 망설임 없이 손을 내밀 수 있습니다.